[서울 중랑] 밥도둑이 아닌 면도둑 검거했습니다 면목동 작은부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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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탐방

[서울 중랑] 밥도둑이 아닌 면도둑 검거했습니다 면목동 작은부엌

by 호야네집사 2024. 7.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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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 중랑구 면목동에 위치한

밥도둑이 아닌 면도둑 검거하였습니다.

 

 

주차❌ 포장⭕

 

주차장이 따로 없어서

근처 공영주차장에 하셔야 합니다.

 

 

드디어 찾았습니다.

 

웬만하면 다 먹긴 했지만 그저 배고파서 먹었던

이제까지의 파스타들...

지금까지 제가 먹어왔던 파스타들을 모두 압도하는

진짜 파스타 맛집을 찾았습니다.

 

 

 

작은부엌 외관

 

 

 

 

 

약간 인스타 감성이 뿜뿜 하는 외관입니다.

 

 

 

 

내부

 

 

'작은 부엌'이라는 식당 이름에 걸맞게

그리 넓지 않은 내부와 정말 '작은 부엌'이 있었습니다.

 

 

 

 

 

 

아기자기한 소품들로 예쁘게 꾸며놓으셨습니다.

곰돌이가 들고 있는 저거 보이시나요...

머리끈까지 준비해 놓으신 사장님의 센스

이 식당은 셀프바가 없고 필요한 게 있으면

직원분한테 부탁드리면 됩니다.

 

 

 

기본세팅

 

 

 

기본세팅은 이렇게 되어있습니다.

물티슈나 냅킨이 어딨지 했는데

 

 

 

 

 

두둥

 

 

 

이 책을 열어보면 짠 하고 나옵니다.

 

 

 

 

메뉴

 

 

 

이때까지만 해도 별 기대 안 하고

주문했습니다.

 

 

 

오늘의 PICK!

작은 부엌 빠네 파스타 1

이베리코 목살 스테이크 1

 

 

 

 

 

빠네 파스타와 목살 스테이크

 

 

 

음식을 가져다주실 때부터

비주얼이 심상치 않았습니다.

 

 

📌작은 부엌 빠네 파스타

 

클래식한 빠네 빵 속에 매콤한

크림로제 파스타가 들어있었습니다.

크림과 빵의 조합은 너무 느끼하고 금방 물릴 거 같은데

하지만 매콤한 크림 로제라면 말이 달라진다고 생각했습니다.

 

역시나 예상대로 적절한 밸런스 유지로

느끼하지도 않고 물리지도 않고

거의 마신다는 느낌으로 흡입한 거 같습니다.

 

파스타 자체도 너무 맛있는데 가끔 빵에 파스타 소스 찍어 먹으면

극락에 들릴 수 있다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파스타가 정말 너무 맛있었습니다.....

한 입 먹자마자 감동의 쓰나미가 밀려오며

사장님 얼굴에서 빛이 나는 거 같았습니다.

 

 

 

📌이베리코 목살 스테이크

 

이베리코 베요타 등급의

최상급 목살 스테이크라고 합니다.

목살 자체의 두께감이 상당해서

한 입 먹었을 때 뿜어져 나오는 육즙이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겨자씨를 거칠게 갈아 발효시키지 않고, 시큼한 맛이 강한

홀그레인 머스타드와 와사비가 같이 나오는데

목살스테이크에 조금씩 올려 먹으면

느끼함을 잡아주고 아주 맛있게, 만족스럽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작은부엌

 

 

 

목살스테이크도 너무나 맛있었지만

아직도 파스타가 준 감동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인테리어와 분위 자체도 너무 예뻐서

데이트할 때나 첫 만남의 소개팅 때도 좋을 거 같습니다.

 

병주와 잔주고 판매하셔서 

식사하시면서 간단하게 한 잔 하셔도 좋을 거 같아서

너무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연인, 가족과 예쁘고 맛있는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작은 부엌'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작은부엌

 

 


 

 

⏰영업시간 _ 월 - 토 11:30 ~ 21:30⏰

⏲️ 브레이크타임 _ 15:00 ~ 17:00 ⏲️

🕰️라스트오더 _ 14:00, 20:30 🕰️

❗❗정기휴무 - 일요일 ❗❗

📞 0507-1311-9160

📍서울 중랑구 면목로 361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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